히비스커스와 루이보스를 바탕으로 시큼한 크랜베리와 솔티드 토피를 맞붙였습니다. 카페인이 없으면서 저녁에도 맛이 남습니다. 노르드크비스트는 1883년부터 핀란드에서 차를 블렌딩해 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