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줄로 늘어선 해티패트너 모양의 폴리에스터 쿠션, 45~75 x 30~50 x 10 cm, 손세척만 가능. 진공 포장으로 도착해 원래 모양으로 부풀어 오르기까지 하루가 걸리는데, 해티패트너가 가만히 있는 유일한 순간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