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펀지 시트 위에 오렌지 마멀레이드와 다크 초콜릿. 비스킷도 케이크도 아니라는 것이 핀란드 사람들이 매번 되풀이하는 논쟁입니다. 가격은 제휴 상점에서 확인하며 구매도 해당 상점에서 이루어집니다.